교육 관료, 학교 관리자, 향토 토착 교육세력 등에서 무지가 지식인 사람들이 있다. 그 사람들 무지에 의도적이고 세게 저항해야 그 사람들을 닮지 않는다. 어떤 이들은 그 사람들이 물러가고 나면 좀 달라질 것이라고 저항하지 못하는 본인을 두둔하는데, 자! 생각해 보자, 지금 그 사람들도 몇 해 전에는 그 사람들의 그 사람들이 물러가면 좀 나아질 것이라고 떠벌리고 다녔다. 우리가 보고 듣지 않았던가?
지금 우리가 소원하는 방향으로 저항하지 않으면 세월이 흘러도 주변이 도덕적으로 바뀌지 않을뿐더러, 무지가 지식인 된 그들처럼 변혁의 대상이 될 뿐이다. 그 사람들이 분위기와 문화를 재생하는 듯해도 사실은 그 사람들을 묵인하는 분위기와 문화가 그 사람들을 재생산하며 강화한다. 불편을 무릅쓰고 저항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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