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감 일기(2018~2025)

2025년 10월 21일

멋지다! 김샘! 2025. 10. 21. 16:05

내일부터 6학년 수학여행 인솔 책임자로 함께한다. 아마, 교감으로서는 마지막 동행일 듯하다. 갑자기 추워진 날씨와 체험학습의 교육 기능이 퇴색해 가는 현실로 마음이 무겁다.

또 오해할까 봐 사족을 달면, 우리 학교의 현실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우리나라 초등학교 체험학습 현실이 몹시 갑갑하고 안타까워서 썼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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