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장 대상의 연수와 출장이 정말 많다. 사실 교장이 되면 교장실에서 좀 편안하게 책도 읽고 글도 쓰고 사색도 할 줄 알았는데, 그렇지 않다. 지금까지는.
한 달 넘게 마천초등학교 삶을 살아가는데, 우리 교직원들 정말 능력자이다. 더 나은 학생 교육하려고 온갖 궁리를 실천한다. 이런 교직원들 함부로 건드리면 누구라도 절대로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. 교장쯤 하고 있으면 됐지! 더 뭘 바랄까?
몸과 마음이 멋진 사람으로 늙어가려는데· · · · · ·.
'교장 일기(2026~)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2026년 4월 16일 (0) | 2026.04.16 |
|---|---|
| 2026년 4월 13일 (1) | 2026.04.13 |
| 2026년 4월 7일 (0) | 2026.04.08 |
| 2026년 4월 6일 (0) | 2026.04.06 |
| 2026년 4월 3일 (0) | 2026.04.03 |